결혼10년!!
- 작성일
- 2008.01.17 02:13
- 등록자
- 오영미
- 조회수
- 181
세원씨...항상 밝은목소리로 아침을 맞아주어서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있답니다.
어제는 날씨가 저의몸을 마구괴롭혀서 약간 머리가 띵합니다.
세원씨는 어떠셨나요?
다름이아니고, 오늘이 제가 결혼한지 10년이 되는날입니다..
남편을처음만나 수줍어하던나의모습이 이제는 목소리만커진두아이의엄마가 되었답니다.
10년전에는 목소리도 아주 부드럽고 정말로 여성스러웠는데...
하지만, 저희남편 늘 하는말이있습니다. "니는 내만나가 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