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최고로 사랑하는 우리 자기 생일이랍니다^^
- 작성일
- 2008.02.14 19:10
- 등록자
- 김보미
- 조회수
- 198
안녕하세요 ^^
오늘은 무슨 일이 있어도 사연을 올릴려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딱 10달만에 아이를 낳고 결혼한지 10개월을 맞이했습니다
결혼하고 처음 맞는 우리 남편의 생일이랍니다
지금은 시댁에서 몸조리를 하고 있어서 맛난것도 못해주고
해줄수 있는 일이 없어 이렇게 짧게 나마 글을 올려봅니다
사랑하는 내 남편 15일인 오늘 자기 생일인데 뭐 해줄수 있는 일이 없나 생각하다가 이렇게 글로써 표현을 해 봅니다
대신 뽀뽀 마니 해줄께..그만 할때까지~~~
10개월 아직 알콩달콩 신혼인데다가 천사같은 복동이를 낳고서
차곡차곡 쌓여가는 우리의 결혼생활이 정말 행복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요즘들어 더 마니 하게 돼요
다툴때가 더 많치만 그보다 사랑이 더 진했기에 웃을수 있었던것 같고 늘 천사같은 우리 남푠 최고로 사랑합니다
오빠 진심으로 생일 축하해요~~~~~
그리고 영원히 사랑해~~~~~~
AM : 8시 20분쯤에 부탁드려요
신청곡: 버들피리가 부른 노래 '겨울아이 생일축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