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누님~~ 우리 300일 추카해주세용~~
- 작성일
- 2008.02.17 09:52
- 등록자
- 박대찬
- 조회수
- 218
안녕하세요? 입춘이 지났는데도 영하의 날씨네요..
건강잘 챙기세요..ㅋㅋ
18일은 저와 우리 이뿐 은경이와의 300일이에요..
요즘 바뿐 회사일에 다른일들이 생기면서
300일을 기념할만한 이밴트를 준비하지 못하여서
이렇게 누님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저번달부터 새로운 일자리에서 적응하느라 힘들고 할텐데
우리기념일날 다른 일거리때문에 서로 다투었지만
그래도 오라방 믿고 잘 풀어줘서 고맙고
언재나 변함없는 너의 남자로 곁에 남아 행복한 날들을
함께 만들어가자..
신청곡은 걸프랜즈의 All for you구요.
8시 45분지나서 사연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세원누님도 행복한 날들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