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를 즐겁고 미소를 머금게 한 두가지 선물~~~
- 작성일
- 2008.04.03 22:48
- 등록자
- 김인
- 조회수
- 246
저 난나 입니다.
먼저 넘 고맙습니다.~~~
오후에 잠시 회근을 하고 들어온 사무실 제의 책상위 자판위에 놓여 있는 두개의 편지 봉투를 발견 했습니다.
하나는 세원님께서 보내주신 고마운 선물이었고요.
또 하나는 저와 생일이 같은 소중한 친구로 부터 기쁜 소식이 담긴 편지(청첩장4/19일결혼 한다고~~~) 이었습니다.
아침 방송을 들으며 넘무 감사 했는데,
세원님 말씀데로 친구들이 많이 축하해주더군요.
단연 태권(생일 같은친구)이란 친구가 올해는 먼저 축하해 주던군요.
아침에 방송에 나왔다고 하니 친구도 넘 좋아 하더군요.
다시 듣기는 없냐며 포항 방송에 들어와 보겠다고 하더라구요.
그친구와 세원님께서 보내주신 선물을 받고서 오늘하루는 기쁜 마음으로 하루를 보냈답니다.
너무너무 감사 드리고요.
오랫만에~~~ 시간을 내서 친구랑 영화를 보러 가야 겠네요.
누구랑 가야 하나????
살짝 고민이 되네요.
그럼 금요일을 즐겁게 보네세요~~~
모닝쇼 가족 모두도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참 노래 선곡의 여유가 되신다면
음~~~~
한 여름날의 꿈 을 듣고 싶네요
가수: 옥주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