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행복
- 작성일
- 2008.04.24 15:50
- 등록자
- 김우심
- 조회수
- 317
25일 3부에 부탁합니다.
신청곡= (정훈이) 꽃밭에서
이번주내 시험기간인데
도서관가는길에도
엄마목소리 한번듣고가면
공부가 잘될것같아 전화했어요.
이 한마디에 엄마는 행복을
느끼면서 하루가 즐거워지는군아.
사랑스런 아들^^^
목련꽃이필때 태어난는데
올해는 목련이 빨리지는군아
항상 기쁨가득 안겨주는 아들에게
25번째 생일 축카축카 하고파요
우리 리빈이를 아는 모든분들과
함께듣고 싶어요.
울진에서 작은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