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제대했습니다. 축하해 주세요~^ ^
- 작성일
- 2008.07.25 16:48
- 등록자
- 이길형
- 조회수
- 279
안녕하세요~!
저는 경주에 살고 있는 23살 이길형이라고 합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된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저의 제대를 축하받기 위해서 입니다.
21살이라는 어린나이에 군에 입대해서 2년이라는 시간동안 웃기도 많이 웃고 힘들고 지치셔 울고 싶을 때도 많았지만 무사히 끝마칠 수 있어서 너무나 기쁩니다.
남들 다 가는 군대가 뭐 그리 대수냐고 말할 지 모르겠지만,
저에게는 인생에 단 한번뿐인 소중한 추억으로 남습니다.
9월이 되면 학교로 복학해서 학업전선, 취업전선에 뛰어들게 될텐데 투철한 군인정신으로 잘 이겨낼 수 있게 힘을 불어 넣어주세요~!
더운데 수고하시구요 감사합니다.
<신청곡: 다비치의 사랑과 전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