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이생일
- 작성일
- 2008.07.28 01:09
- 등록자
- 오영미
- 조회수
- 308
세원씨, 안녕하세요?
여름을 맘껏 누릴수있는시간에 감사하며, 오늘은 저의큰딸뚱이 효진이의 10번째 생일을 축하해주기위해 방문했답니다.
저의아이가 사실 조금 통통(많이뚱뚱합니다**참고)합니다. 그래서 제가 아마도 효진이에게 상처되는말들을 한적이 많이 있을거라생각합니다. 저의마음을 아무리설득시켜려해도 내가 10살때 엄마의마음을 이해못했듯이 효진이도 저를 이해못할거라는걸 알면서도 그 순간이되면 반복이되는제자신을 오늘은 조금반성하며..결코 너를 미워해서 "조금만 먹어라"고 하는것이 아니라는걸 세원씨의 예쁜목소리로 강조해시면 우리효진이의 생일이 더 기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제저녁 남편이 특별히 이번생일은 아이스크림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