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만에 찾아 왔어요
- 작성일
- 2008.08.11 10:23
- 등록자
- 이진숙
- 조회수
- 294
안녕하세요 세원씨~~~
사연이 생길때마다 글을 올리지만 아침 출근길을 즐겁게 하는
모닝쇼 왕 애청자랍니다.
8월14일은 우리집의 귀염둥이 딸 은지의4번째 생일입니다.
아직도 태어날때의 그 가슴벅찬 감동이 생생합니다.
출근길에 항상 엄마 힘내세요~~하며 뽀뽀해주고
또 제가 힘들어하면 손수 자기 물건 정리 정돈하고
어린이 집에서 배운 노래를 목청껏 불러주는 모습을 보면 힘든
하루의 피로를 말끔이 씻어 줍니다.
사랑하는 딸 은지야~~
지금처럼 건강하고 밝고 맑은 마음을 가진 예븐 아이로 자라렴
엄마 아빤 은지를 하늘 만큼 땅만큼 사랑해 ~~~쪽~~~
신공곡은 은지가 좋아하는 칠공주의 노래인데
제목을 잘모르구요~ 가사는 흰눈이 기쁨되는날~~~
시간은8시10-20분 정도요
라디오에서 자기 이름나오면 신기해할꺼예요
벌써 기대되는데 꼭 방송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