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언니 고마워요!!+ㅁ+!!))
- 작성일
- 2008.09.24 09:16
- 등록자
- 김수진
- 조회수
- 381
온가족이 라디오 앞에모여서 잘 들었어요~
특히나 아빠가 정말 좋아하시더라구요 ^-^
아~
수쟌은 오타가 아니구 제 별명이예요 ㅋㅋㅋ
학교다닐때 영어교과서보면 여자이름은 거의
수쟌 쥬디 뭐 이런식이여서 친구들이 불러주던게
8년동안이나 불러지게 됐네요 ㅎ
이젠 이름이나 다름없어요~ㅋㅋ
뿡딸은 ㅋ
아빠가 휴대폰이름에 귀엽게 부른다고 'ㅇ'을 붙여서
이뿡딸했는데 언제부턴가 뿡딸이라고 불렀던거구요~
자기도 마찬가지구요 ㅋㅋㅋ
울 아부지 넘 웃기죠?
암튼 오늘 사연읽어주셔서 정말 고마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