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편 생일 사연을 다시 올립니다.
- 작성일
- 2008.10.23 09:43
- 등록자
- 문효정
- 조회수
- 346
사연을 다시 읽어주신다면 무조건 감사드립니다.
10월 27일, 저랑 생일이 4일 차이나는 남편 변정환씨의 38번째 생일을 축하하고자 합니다. 결혼15년, 16년인가(?) 지나고 무덤덤해지는 나자신을 반성하고요. 올해 4월달에 저희 시어머님이 돌아가셨어요. 이 사람한테는 어머님 없이 지내는 첫 생일인거죠. 남편 변정환씨를 위로겸 축하하고자 사연을 보냅니다.
남편 생일 4일뒤가 돌아가신 어머님의 생신입니다. 돌아가시고 첫 생신은 챙긴다고 하더군요. 하늘에 계신 어머님, 그곳에서는 온갖 시름 다 잊으시고 편히 잘 지내셔요. 저희 잘 지켜봐주세요. 예쁘게 잘 살게요
변정환씨, 어머니 생각나죠? 그래도 열심히 잘~~살아봅시다.
당신, 생일 선물로 꼭 발가락 양말사줄게~~(발에 땀이 많거든요.) 축하해~~♡
참 신청곡은요. 장윤정의 첫사랑...혹은 진주의 난 괜찮아 부탁드립니다. 시간은 7시 10분에서 20분 사이로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