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해진 아침공기에 아내의 사랑을싣고...
- 작성일
- 2008.11.10 00:11
- 등록자
- 이강화
- 조회수
- 344
사랑하는 나의신랑 최 원국씨.
우리가족이 함께 보낼수 있는 주말이 어느덧 다흘러가고,
또다시 떨어져지내야하는 월요일이찿아왔네요.
주중에 떨어져지내야하기에 마음이아파서 이처럼
당신을위한 노래한곡 선물하려고 라디오의 힘을 빌려보네요.
오늘출근하면 주말까지 우리아이들 너무보고싶겠지만
보고싶어도 떨어져지내야하는 현실에 연연하지말고,
직장에서의 책임자답게 성실히 일 하길 빌면서,
나역시 아이셋 많은사랑 듬쁙주며 잘키우고있을께요.
당신은 감기만 들면 편도가부어 고생하는데, 올겨울 어쩔까...싶어.
그러니 아내걱정끼치는 못난신랑되지않도록 건강조심하고 깨끗하게씻고
식사도 잘하면서 열심히 잘 생활해요.
치현아빠 눈물이날만큼 당신을사랑하고,
평생동안 아이들이 보고 배우도록 당신을 존경하며 살것을 약속할께요.
그럼 운전조심하고 오늘도 화이팅
세원님.
오늘아침도 모든이의 사랑의메시지를 전달해주시기위해
예쁜목소리로 애써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려요.
제가 김 건모씨의 "사랑해"를 좋아하는데 울신랑과 함께듣고싶습니다.
들려주실꺼죠? 그럼 수고하세요.
방송시간은 7시20~40분사이에 부탁드려요.
2008년11월10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