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화 정의로운문자 떡국 5392, 화오쏭 2729
- 작성일
- 2011.02.01 14:41
- 등록자
- 양유경
- 조회수
- 1108
정의로운무낮 5392 며느리들의 한숨 덩어리^^떡국이란
화오쏭- 2729 결혼하고 맞는 설은 첨이 아닌데도서툴고어려워요..ㅠ
연휴잘보내고 시원하게진주의난관찮아
++
5392 며느리들의 한숨 덩어리^^떡국이란
4024 떡국은 설날만이가질수있는 옛맛 추억향기
그쫀득한찹쌀떡같은맛^^ 새해복많이받으세요
6005 떡국은 매화꽃이다ㅡㅡ 곧ㆍ다가올 새봄이 떡국을먹
으며 예감한다
1734 떡국이란<하얀생명줄>오늘신문에길게뽑은모양은수명
에대한바람이었다네요
1831 어릴땐빨리어른되고싶어서배가터질때까지먹지만 어른
이되면나이먹는게싫어서먹기싫은것
7235 유일하게 먹는 음식중에 나이를 먹게하는 음식이다
멀리하고 싶어요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