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 커 ▶
국내 최대 e스포츠 대회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즉, LCK 서머 결승전'이 오는 9월 7일과 8일
이틀동안 경주에서 열립니다.
대회 준비를 위해
경주시와 LCK법인은 업무협약을 맺었고,
경주시는 대회 개최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국내 최대 e스포츠 대회인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LCK
올해 LCK 서머 결승전이
9월 7일과 8일 이틀동안
경주 실내체육관에서 열립니다.
LCK 서머 결승전은 지난 2022년부터
비수도권에서 열리는데, 올해
개최도시 공모에서 경주시가 선정된 것입니다.
◀ INT ▶이정훈 / LCK 사무총장
"(LCK는)한국 이외지역에서 더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시고 봐주신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한국의 역사 문화를 대표하는 경주의 많은 볼거리와 한국의 자랑스런 역사를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LCK 서머 결승전 준비를 위해
경주시와 LCK법인은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LCK 법인은 홍보 부스 입점과 중계 방송 등을 맡고, 경주시는 시설 대관과 숙박 등
행정, 재정 지원에 나섭니다.
경주시는 LCK 서머 결승전 유치로
경주 홍보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INT ▶주낙영 / 경주시장
"7개국 언어로 생중계 되면서 350만 명 이상이 동시에 시청하게 되는데 경주의 아름다운 역사,문화, 자연 경관 더불어서 함께 소개를 하고 이런 부분을 통해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한편 올해 LCK 서머 결승전에 앞서
9월 6일부터 타임캡슐공원 일대에선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거리로 구성된
팬 페스타도 열립니다.
MBC뉴스 임재국입니다.
◀ E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