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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양로원 건립 분쟁이 주민과 합의가 도출돼 완전 해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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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청계리 무료 양로원 반대 대책위는 어제 열린가람 대표와 10개 협의사항에 대해 의견을 같이 하고 열린가람이 합의사항을 성실히 이행할 경우 어떤 반대도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합의 사항에는 주민식수 확보를 위해 관정을 굴착할 것과 생활 오폐수 정화시설 설치, 화장금지와 영구차 출입금지 그리고 수용인원 제한과 오염 감시조 배치 등 10개 사항입니다.
무료 양로원 갈등은 지난 8월 사회복지 법인 열린가람이 50명 수용할 수 있는 무료 양로원을 청계리에 착공하기로 하자 주민 반발로 중단됐으며 최근에서 착공식 행사 강행으로 불교계와 주민들간의 마찰까지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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