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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경북동해안 지역의 어음부도율이 크게 낮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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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포항지점에 따르면,지난달 포항과 경주 등 경북동해안 5개 시군의 어음부도율은 0.56%로, 지난 9월의 1.58%에 비해서 1.02%포인트나 떨어졌습니다.
이같은 부도율은 올들어 지난달까지의 평균 부도율 1.63%에 비해서도 크게 낮은 것입니다.
그 원인은 기업개선대상으로 지정된 대형 유통업체인 대백쇼핑의 유통어음 부도 규모가 지난달들어 크게 줄어들었기 때문입니다.
한편 지난달 경북동해안의 부도업체수는 22개로, 지난 9월의 23개에 비해서는 1개가, 올들어
지난달까지의 월평균 33개에 비해서는 11개가 적었습니다.
또 하루 평균 부도금액은 2억9천만원으로 지난 9월에 비해 64.7%가 감소했으며 하루 평균 어음교환금액은 5백27억원으로 지난 9월과 비슷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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