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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가 내년 해외연수 예산을 올해보다 5배나 많이 책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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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의회의 요구에 따라
내년도 예산안에 의원 해외연수와 출장비 명목으로 올해보다 5배나 많은 2억6천만 원을 올렸습니다.
내역별로는 도의원 20명의
해외여행경비 1억4천만원을 비롯해
30명의 국제회의 참석과 자매결연 도시 방문여비 1억2천만원입니다.
경상북도 의회 장성호 의장은
지난 해에도 의원 해외여행 경비로 당초에는 1억7천만 원을 올렸다가, 예산심의 과정에서 스스로 1억2천여만 원을 깎았던 만큼 올해도 그렇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경상북도는 경제난으로 지방세수와 중앙지원금이 줄어들 것으로 보고
내년 예산안을 올해보다 16%나 줄여 편성하면서 공무원 체력 단련비의 경우 250%나 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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