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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가 조직 개편의 일환으로 단행한 인사이동 결과에 대해 직원들의 반발과 후유증이 심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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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지난 9일 실국과장급 46명 인사에 이어 어제 6급 담당 백93명에 대한 인사를 전격 단행했습니다.
이번 인사는 조직개편과 맞물려 인원 감축과정에서 이뤄져 로비와 국회의원, 시의원을 통한 인사 청탁이 난무했다며 일부 공무원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모 과장이 산에서 모 시의원의 말한마디에 보직이 바뀌었다며 시민들의 항의가 이어졌고 인사에 불이익을 받은 일부 직원들은 인사에 대한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경주시는 관계자는 이번 인사이동은 원칙에 따라 이뤄졌다며 후유증이나 잡음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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