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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통신을 통한 주민들의 시정 참여가 점차 활발해 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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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5년 11월 컴퓨터 통신 천리안과 하이텔에 영일만 소리함을 개설한 포항시는
"시장에게 바란다"와 "자유게시판" 등 5개 코너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가장 많은 의견이 등록된 코너는 시장에게 바란다로 모두 6백98건이 등록됐고 다음이
주민들간에 정보를 교환하는 자유 게시판이 6백34건입니다.
시장에게 바란다에는 죽도시장앞에 홍보 시계탑 설치 건의와 택시 곡예운전, 주유소끼리 기름값 담합 의혹 등 다양한 의견이 등록돼 있고 건당 조회수가 3-40여회, 전체 조회건수는 2만9천여회에 이르고 있습니다.
포항시는 등록과 조회 건수가 각각 지난 96년에는 백85건에 7천백50회이고 지난해는 2백11건에 7천8백여회,그리고 올들어서는 2백66건에 만천4백여회로 컴퓨터 통신을 통한 시민의견이 활발히 반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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