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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 시군의 내년 세출 예산은 실업대책과 중소기업육성,사회간접 자본 등에 집중될 것으로 보이지만 과거 소모성 예산이 어느 정도 줄어들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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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 시군마다 내년 예산 편성 작업에 들어간 가운데 정부는 내년 예산 편성 지침을 통해 행사 경비 예산과 특혜성 예산 편성이 지난 94년에 비해 각각 백41%와 백72% 포인트나 늘어났다고 밝히고
이를 줄일 것을 지시했습니다.
정부는 또 1억원 미만의 사업이 지난 94년대비 46%나 증가했다고
지적하고 분산 투자를 자제하는 한편 지방의회 운영비와 업무 추진비, 사회단체 보조금과
통.리반장 활동비를 동결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그러나 시의원의 입김 등으로 관행적으로 이뤄져온 분산투자가
올해부터 크게 개선될지는
미지숩니다.
지방세 수입이 6백억원가량
줄어들 것으로 추정한 포항시는
오는 21일까지 내년도 예산안을
의회에 제출하기 위해 예산 편성 작업에 들어갔는데 계속 사업 가운데 일부 사업도 중단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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