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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수백만원대의 수표를 허위로 발행해 착복한 우체국 직원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END▶ 경주 경찰서는 오늘 경주 내남 우체국 직원인 45살 이모씨를 유가 증권 위조와 허위 공문서 작성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2일 사무실에서 50만원권 4매와 10만원권 자기앞수표 7매를 허위로 발행해 2백70만원을 착복한 혐입니다. 또 이씨는 매일 마감 정산때 원인 모르는 돈이 발생하면 기재해야 하는 임시 수불금 공문도 작성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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