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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예니 내습때 공이 큰 사람들이 오늘 표창장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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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오늘 도청회의실에서
수해 대책 유공자 시상식과 간담회를 갖고 인명구조와 이재민 구호등에 공이 큰 28명을 시상했습니다.
표창장을 받은 사람은 경주 안강 인명구조대장 박진문씨와 포항 금광개발 대표 유선주씨, 경주 우진건설 대표 임혁주씨, 영덕군 축산면 경정리의 이종우씨 등입니다.
이의근지사는 지난 수해때 헌신적으로 활동해 준 수상자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하고 빠른 항구 복구에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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