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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건조해지면서 경상북도는 도내 전역에 산불 위험 경보를 발령하고 비상경계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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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포항 내연산 등
3백25개소를 입산 통제하고 87개소의 등산로를 폐쇄한데 이어
감시원과 공익 요원등 2천5백명을
동원해 오늘부터 산불 감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 4천9백61개 진화대를 조직하고
군과 경찰등 관련기관과 협조체제를 구축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산림 인접 백m 이내의 논두렁과 농산물 부산물을 태울 경우 백만원의 벌금을 물리고,
산불을 낸 사람을 신고한 사람에겐 백만원의 보상비를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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