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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양쯔강의 수해복구에 필요한 철강재가 수백만 톤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에 따라 국내
철강업계가 특수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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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업계에 따르면 중국 양쯔강의 수해복구에 필요한 철강재 수요는 건설용을 중심으로 모두 6백만 톤에서 8백만 톤에 이를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이는 철근 등 건설용 철강재를
생산하는 국내 전기로 업계의 연간 생산능력인 천백만 톤의 절반이
넘는 물량입니다.
이에따라 미국과 유럽 등으로부터 거센 반덤핑 공세와 내수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철강업계는, 내년부터 양쯔강 특수가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김 대중 대통령의
방중으로 양국의 경제협력 관계가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일본에
비해서 가격 경쟁력을 있는 국내
철강의 중국 수출이 활기를 띌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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