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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포철의 자회사인 신세기통신은 올해말까지 2천억원을 증자하기로 했습니다. ◀END▶ 신세기통신은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시설투자를 늘리기 위해서 올해말까지 2천억원을 증자하기로하고, 오는 16일 이사회를 열어 증자안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증자가 이루어지면 신세기 통신의 자본금은 4천억원에서 6천억원으로 늘어납니다. 현재 신세기통신의 지분은 포철 16.6%와 코오롱 15.5%이며 외국인의 총지분이 21%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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