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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가 구조 조정을 마무리 했지만 효율성을 무시한채 조직 개편을 실시했고 업무가 중복되는 부서가 많아 실효를 거두지 못한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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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이번 조직개편으로
3국 10과 15계를 줄였지만
지난 95년 시군 통합시 한시 기구
였던 농정국등 2국 7과 21계를 제외하면 실질적인 기구 감축은 거의 없습니다.
또 산업환경국 농정과 농산 담당은 농업 기술 센터의 경우 같은 업무를 분리시켜 업무가 중복돼
행정 효율보다는 공무원의 자리를 더 만드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특히 공보실을 공보 담당으로 축소해 경주 시정 홍보와 대외적인 공보 업무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환경보호과 오수 관리 담당과 위생 환경 사업소등 환경 관련 업무에 대해 5개 부서로 분산시켜 행정 효율이 떨어질 우려를 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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