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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관리국은 경주시 동부동 담배 인삼공사 신축 부지와 동천동 택지 조성 사업지구 일부 부지에 대해 보존 조치토록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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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관리국은 담배 인삼 공사 부지 남쪽의 일승각터와 연못터에 대해 원형 보존을 위해 1미터 이상 복토하도록 지시했습니다.
또 담배 인삼공사 신축 건물은 당초 계획부지에서 북쪽으로 옮겨 짓도록 했습니다.
동천동 택지 조성 사업 지구에 대해서는 통일 신라 도로 유구가 확인된 남쪽지역 천 4백평을 복토해 보존하도록 했습니다.
하지만 보존 조치하도록 결정된 부지 가운데 4개 필지를 경주시가 이미 일반인에게 매각한 것으로 밝혀져 마찰이 우려됩니다.
한편 문화재 관리국은 유적 발굴 가능성이 높은 지역에 대해 사전 협의도 없이 건축공사를 벌인 경주시에 대해 주의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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