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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상공회의소가 회원업체 회비 미납과 회장 공석이 한달째 이어져 실질적인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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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상공회의소는 현재 관내 업체 6백89개 회원업체가 제출하는 회비로 운영되고 있지만 회비를 미납한 업체가 절반이 넘고 있습니다.
특히 경기 침체가 계속돼 미납 회비 징수도 사실상 어려워 상의 운영과 대외적인 경제 활성화 대책 마련에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또 지난달초 최종환 회장 사임이후
경주상의 회장석이 한달이상
공석으로 남아 있어 상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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