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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권 청와대 비서실장은 오늘 대구 경부 평통 자문위원 연찬회에 참석해 대기업 구조조정과 정치 사정을 계속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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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실장은 특히 오늘 연설에서 법과 제도의 테두리안에서 정치개혁을 추진한다는 대통령의 강한 의지를 전달했으며 앞으로 정당제도와 국회운영 등 정치 전반에 대한 정부의 개혁 방향을 밝혔습니다.
또 대기업 구조조정과 함께 올해말까지 중앙과 지방 공무원 4만2천여명을 감축하고 내년까지 지방 공무원 29만명중 30%를 감축하는 계획을 앞당겨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대북 정책과 관련해 김실장은 북한의 무력 도발 불용과 흡수 통일 배제, 화해 협력의 적극 추진등 3대 원칙을 밝혔습니다.
한편 경상북도와 경주시는 포항 영일만 신항 건설과 관련해 영리만 신항을 중점 투자 대상항으로 지정해줄 것과 경주 경마장 건설 추진등 지역 현안을 건의했으며 김실장은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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