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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천년 총선을 앞두고 출마 희망자들의 조직 다지기 등이 물밑에서 뜨겁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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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북구의 박태준 자민련 총재는 지난달 전국 지구당에선 처음으로 소식지를 5천부 발간해 의정활동을 알리고, 수재시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재특자금과 특별위로금을 받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이병석 한나라당 지구당 위원장도 신광면과 청하면 등 추곡 수매 현장을 돌며 농민들의 애로 사항을 듣는데 주력하는 등 시민접촉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허화평 전의원도 지난달부터 고향인 기계면 집에 많이 머물면서 각종 단체 임원진들과 간담회를 하거나 죽도시장과 추곡수매 현장등지를 방문하면서 출마기반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포항 남구 울릉지구 역시 한나라당 이상득 의원이 강석호 자민련 지구당 위원장을 의식해 지역에 자주 내려와 주민 애로 사항 청취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자민련 강석호 위원장은 가장 활발하게 지구당을 운영하면서 시민접촉 확대와 읍면동 조직 정비에 주력하는 등 오는 2천년 4월로 예정된 총선을 앞두고 출마희망자들의 물밑 활동이 바빠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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