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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역 수해 피해에 대한 항구 복구가 지연되고 있는데다가 피해 주민 지원도 거의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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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가 지난달 확보한 수해 피해 복구비는 국비가 4백96억원이며 지방비가 백18억원등 모두
6백35억원입니다
그러나 이중 국비 지원이 거의 없으며 수해로 인한 사망자 6명에 대한 위로금 3천5백만원만 지원됐습니다.
특히 경주시는 지방비로 충당할 백18억원도 내년 예산 규모를 확정하지 못해 집행이 어렵다고 밝혀 실질적인 수해 복구 지원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형산강 제방에 대한 항구 복구와 완전히 메몰된 농경지 복구 공사는 착수조차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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