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활천 매립장 공사 현장에서 또다시 업체측과 반대 주민간에 몸싸움이 발생한데 이어 경주시 의원들도 현장을 항의 방문하는 등 반대 운동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END▶
오늘 새벽 2시쯤 울산시 울주군 활천 매립장 현장에서 반대 주민과 공사를 강행하려던 보림개발 직원 백여명이 몸싸움을 벌였습니다.
또 경주시의회 의원 23명은 오늘 활천 매립장 현장을 찾아 형산강 상류로서 식수원 오염이 유려된다며 건설을 철회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경주시 내남면 이장 협의회와 새마을 지도자등 50여명도 오늘 환경 오염과 지역민의 생존권을 위협한다며 매립장 건설 반대를 주장했습니다.
한편 경주시는 활천매립장에 대한 지역민과 시의회의 격렬한 반대 운동과는 대조적으로 미온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