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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오늘 금강호 출항을 앞두고 경북 동해안에서는 8명이 관광에 나서게 됩니다. ◀END▶ 포항 대아 여행사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금강산 관광 신청자를 접수한 결과 8명이 신청했으며 이가운데 실향민이 3명 나머지 5명은 일반 관광객으로 분류됐습니다. 관광신청자 가운데 가장 고령자는 올해 86살인 오천읍의 이영하 할아버지고,가장 나이가 적은 관광객은 38살인 울진군의 최상국씨입니다. 관광객들은 내일 오전 7시 관광버스로 포항을 출발해,동해항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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