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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 에프 한파로 경주지역의 실직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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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경주 고용 안정센터가 지난 8월 개소한지 3개월 만에 집계된 경주 지역 실업 급여 신청자는 4천여명에 이릅니다.
하루 평균 40여명이 실직했으며 고용 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영세 업체까지 포함할 경우 실직자가 7천여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됩니다
구직 신청서를 제출한 실직자도 2천명을 넘어섰지만 지역 경제 침체로 일자리를 구하는 경우는 거의 없는 실정입니다.
경주 고용 안정 센터도 업체의 안정적인 고용 유지를 위해 56개 지역 업체에 64차례에 걸쳐 지원금을 지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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