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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관내 비위생 매립장이
폐쇄되면서 대체 소각장을
확보하지 못해 주민들과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END▶
경상북도가 지난 8월 도내 모든
비위생 매립장에 대해 폐쇄조치를
내리자 울진군도 관내 6개
매립장을 폐쇄했고, 북면
나곡매립장을 내년에 위생매립장으로 보수하는 조건으로 현재 임시로 군내 쓰레기를 반입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나곡매립장에는 묻을 수
있는 쓰레기만 반입되고 있고,
불에 타는 쓰레기는 울진읍 신림리 등 7군데 소각장에서 자체 처리하고 있습니다.
울진읍 신림리 주민들은 집단 이주를 요구하며 지난 17일부터 가연성 쓰레기 반입을 저지하고 있습니다.
울진군은 신림리 소각장만
확보하면 쓰레기 처리 문제를
일단락 지을 수 있다며, 주민들과
대화를 통해 해결책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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