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내년부터 포항시내 일부지역에 먹는물 수질이 개선되거나 공급이 원활해 집니다.
◀END▶
포항시는 수돗물에 불소 성분이 너무 많이 검출되는 신광면 반곡리와, 수량이 부족하고 수질이 나쁜 흥곡1리에 새 관정을
뚫기로 했습니다.
또 흙탕물이 나오는 기계면 내단3리의 지하 관정도 새로 팔 계획입니다.
또 간이 상수도지역인 흥해읍 학천지구에 내년 하반기부터 양덕 정수장 물을 공급해 대련리와 이인리,성곡리 주민들의 급수난을
해결키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수량이 부족한 흥해읍 죽천리와 오도리,곡강리,용한리등 11개 해안 마을에도 내년 하반기부터,흥해 배수지가 아닌, 양덕 정수장 물을 공급해 수량 부족을 해소키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