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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경북 동해안 주민 8명도 금강산 관광을 무난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이들은 한결같이 금강산 경치에 만족감을 표시했습니다.
보도에 김철승기잡니다.
◀END▶
솟아 오른듯 깍아 내린듯한
기암 절벽, 그 암벽을 타고 부서지는 희빛 물보라, 그 물이 모이니 속살이 보이는
비취색으로 변합니다.
올해 86살의 이영하 할아버지는
아직도 금강산 풍광이 눈에 선합니다.
◀INT▶
이영하
-포항시 오천읍-
경북 동해안 다른 7명의 관광객들도 금강산의 경치에 대해선 한결같은 느낌입니다.
고령의 관광객들은 산행에 다소 버거움을 느끼기도 했으나 주변 도움으로 무리없이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INT▶
김계복-포항시 용흥동-
이북에 처자식을 둔 이 할아버지와
14살때 서울로 온 김 할머니 모두
이번 관광길이 통일의 길로
이어지길 바랐습니다.
◀INT▶
김계복-포항시 용흥동-
이영하 -포항시 오천읍-
엠비시 뉴스 김철승입니다.
편집 유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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