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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가 건설공사를 발주하면서 자체 기술공무원보다는 외부 용역에 의뢰에 연간 수십억원의 예산을 낭비하는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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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청 기술직 공무원들은 모두 자체 설계를 할수 있으며 태풍 피해 복구를 위해 경주시는 도시 건설국장을 단장으로 공공 시설물 7백41개 지역에 복구를 위한 설계단을 구성했습니다.
그러나 경주시는 이중 공공 시설물 67건에 대한 설계를 기술직 공무원이 아닌 경주시내 7개 업체에 의뢰해 8억4천만원의 예산을 낭비한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특히 경주시는 지난달 건천읍 대곡리 농로 확포장 설계를 외부에 의뢰했다가 경주시의회 의원들의 지적으로 추경에서 예산이 삭감되는 등 올들어 81건의 공사에 대한 설계를 외부 업체에 용역의뢰해 8억7천만원의 예산을 낭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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