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올해 대입에서는 수능 반영비율이 높은 특차 모집에 수험생들이 크게 몰릴 것으로 보입니다.
◀END▶
전국 백38개 대학은 오늘부터 99학년도 대입 특차 모집을 시작해 지난해보다 2만여명 늘어난 11만여명을 모집하며 이는 전체 정원의 30%에 달합니다.
대구 경북지역에서도 포항공대와 경북대 등 14개 대학에서 다음달 27일까지 특차모집을 실시합니다.
각 고등학교 진학 담당자들은 올해 학생들의 수능 성적이 지난해 보다 큰 폭으로 올라 수능 성적반영 비율이 높은 특차지원에 상당수의 학생이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학교 입시담당자들은 이에 따라 포항공대와 외국어대등 59개 대학이 특차에서 수능성적만을 백%
반영하기 때문에 수능 고득점자의 특차 지원을 유도한다는 계획입니다.
입시담당자들은 이와함께 면접이나 논술 그리고 생활기록부 성적에 자신이 없는 학생들은 특차 기회를 이용하는 것이 진학에 유리할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