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전기료 체납이 전반적으로 줄어 들고 있지만 기업들의 체납에서 일반상가와 가정주택들의 체납이 늘고 있습니다.
◀END▶
한국전력 포항지점에 따르면 지난달 전기료 체납은 만5천여건에 10억여원으로 올초 최고 백30억원에 이르던 것에 비해 급감했습니다.
특히 강원산업 등 포항 철강공단 기업들의 전기료 체납은 올초 백억원대에 달했지만 하반기부터는 1억원 미만으로 떨어졌습니다.
반면 일반 상가의 전기료 체납은 전체 체납액의 절반인 5억원을 차지한 가운데 현재 30개 업소가 단전 조치됐으며 가정주택도 체납액이 4억원에 이릅니다.
한전 관계자는 전기료 체납이 점차 소액화되면서 앞으로는 체납액이 10억원 안팎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