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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동해안 주민들은 이지역을 해양 관광지로 개발해 관광도시로 육성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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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로부터 "동해안 종합개발 계획과 환경보전 계획"을 용역한 대구경북 개발연구원이 지난 7월
경북 동해안 주민 천4백1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동해 연안의 공간 활용방안에 대해
60.8%가 관광지로, 17.5%가 자연 녹지공간으로, 12.9%가 산업단지로 개발하는 것을 선호했습니다.
개발과 환경 보전에 대해선 개발을 우선하되 환경 보전도 감안해야 한다가 44.8%, 환경 보전을 우선하되 개발을 감안해야 한다 38%순이었습니다.
동해연안에 우선 설치해야 할 시설로는 해양관광지가 24.3%로 가장 높았고 도로개설이 23.9%
오폐수 종말 처리장이 22.5%순이었습니다
대구 경북 개발 연구원은 이같은 주민들의 의견을 고려해 경주는 역사 문화도시로, 포항은 국제 투자 자유도시로 영덕은 해양 관광도시로, 울진은 온천관광 도시로 개발하는 안을 마련했습니다.
또 도 전체를 국도 7호선을 따라 해양 리조트 벨트와 태백산맥 중심의 산악 리조트 벨트를 중심으로 개발하는 안을 경상북도에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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