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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철은 내년도에 고수익구조 정착을 위해서 긴축 경영을 하기로 했습니다.
김 병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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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철은 어제 포스코센터에서
유 상부 회장을 비롯한 전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사회를 갖고
99년도 운영계획과 중기 경영 목표를 확정했습니다.
내년도 운영계획에 따르면
매출액은 올해 전망치인
11조8백억 원보다 9% 1조원이
줄어든 10조8백억 원이며
조강생산량은 4% 백만톤이 줄어든 2천4백33만 톤입니다.
투자비는 올해보다 무려 38% 7천9백억원이 줄어든
1조2천8백30억원에 그치고
있습니다.
(인터뷰)
그러나 환경과 에너지 부문의 투자비는 올해보다 44% 늘어난 천33억원이며 연구개발비도 67억원 늘어난 천3백10억원입니다
(오프닝-그러나 전반적인
긴축경영으로 가뜩이나 위축된
지역경제에는 적지않은 타격을 줄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한편 중기경영목표로는 고품질화와 고부가가치화, 자산효율 극대화
등을 내세우고 2천1년까지
고급강의 생산량을 현재보다 23%
늘어난 천만 톤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또 자기자본 비율을 현재 45%에서 2천1년에는 56%로 높이는 등
본업인 철강을 중심으로 한
고수익구조를 정착시키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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