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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동해안의 일선 시군의회는 오늘 정기회를 개최하고 한달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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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열린 포항시의회 제 44회 정기회에서 정장식 시장은 예산안 제출에 대한 시정 연설을 통해 서비스하는 공무원상 정립에 힘쓰고 전체 5백3건에 8백88억원을 투자사업에 쓰겠다고 밝혔습니다.
포항시가 의회에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은 일반회계 2천4백96억원과
특별회계 8백66억원등 모두 3천3백63억원으로 올해 당초 예산안보다 20%가량 줄어든 것입니다.
경주시의회와 영덕 울진군의회도
오늘 각각 정기회를 열고 내년도 예산안 제출에 대한 시정연설을 들었습니다.
경주시의 내년도 예산안은 일반회계 천3백21억원과 특별회계 4백20억원등 모두 천7백41억원입니다.
울진군의 내년도 예산안은
일반회계 8백95억원과 특별회계
백20억원등 모두 천15억원입니다.
영덕군의회는 다음달 7일 예산안을
제출할 계획입니다.
일선시군의회는 다음달 24일까지
예산안을 심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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