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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신라시대 연못 발굴로 복원 가능성이 높은 경주용황초등학교는 건축 중단과 함께 새로운 학교부지를 선정해야 하는등 많은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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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교육청은 지난해말 용황 초,중학교를 신설하기 위해 94억원을 투자해 경주시 용강동 일대 부지 만천여평을 매입했습니다
그러나 공사 착공도 하지 못한채 공사가 중단됐고 최근 통일 신라시대 연못 등 문화재까지 발굴돼 내년초 학교 설립은 불가능합니다.
특히 문화재 발굴후 복원 가능성이 높지만 교육청이 투자한 부지 매입비와 발굴비 전액을 보상 받기는 어려운 실정입니다.
경주 교육청은 당장 내년초부터 용강동과 황성동일대 초등학생 급증으로 인근 3개 학교의 2부제 수업이 불가피하고 학교 부지를 새로 매입하는것도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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