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울진군은 도내 처음으로 자체 발주하는 모든 공사에 대해 공개 입찰을 실시해 각종 잡음을 없애기로 했습니다.
◀END▶
울진군은 전문건설업체의 경우 5천만원까지, 일반건설업체는 1억원까지 수의계약이 가능한 제도를 지난달 1일부터 폐지하고 모든 공사를 공개입찰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평해읍 거일리 진입 도로 수해복구 사업을 비롯해 지금까지 4건을 공개 입찰하는등 수의계약을 둘러싸고 일고 있는 부실공사와 특정 업체 봐주기 등의 의혹이 사라지게 됐습니다.
그러나 관내 31개 전문건설 업체들이 수주 물량을 확보하지 못해 경영난이 예상되자 울진군은
이들 군내 건설업체를 위해 대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