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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으로 농지를 전용하는 사례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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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들어 포항시가 적발한 불법 농지 전용은 21건에 면적은 만천7백여평에 이르고 있습니다.
포항시 죽장면 손모씨는 밭 백20여평을 양어장 목적으로 전용한 뒤 일반 음식점을 지으려다 적발됐습니다.
두호동의 서모씨는 신광면 죽성동 밭 5백80여평에서 불법으로 고령토를 채굴하다 적발돼 검찰에 고발됐고 송라면 조사리의 김모씨도 조사리 논 5천4백여평을 무단 사토장으로 쓰다 적발돼 고발됐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주로 논,밭,임야 등을 주차장으로 쓰거나 건축물을 쌓아 뒀다가 적발됐습니다
그러나 실제 불법 농지 전용은 절발된 것보다 휠씬 많을 것으로 보여 집중적인 단속이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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