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경주지역 사적공원에 대한 관리가 인원 감축과 예산 부족으로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END▶
경주시는 조직개편과 함께 사적 공원 관리 사무소의 경우 기존 사적지 관리에다가 녹지과 업무를 통합했습니다.
그러나 실질적인 사적 공원관리원은 종전 55명에서 30%인 17명이 감소해 관내 3백90여곳의 사적지를 제대로 관리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건천읍 방내리등 읍면지역 사적지의 경우 기존 한명이 하루 두차례 돌던 순찰도 한번씩으로 감소해 도굴등에 대한 대처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 사적공원 관리사무소의 경우
사적지 관리 예산은 종전과 같지만
녹지과 등이 추가돼 사적 보수 관리 예산이 추가로 배정되지 못하는 문제점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