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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그룹 산하 조합 운송회사가 현대 자동차 부품 운송권을 독점하고 있다며 소규모 운송 사업자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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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화물 자동차 운송사업 협회에 따르면 지난 7월 현대자동차는 협력업체 부품 납품을 전담할 성우종합 상운이라는 전국 운송업 사업자를 선정해 부품 납품 운송을 하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경북과 충남지역등 현대 자동차 4천개 협력업체의 운송 사업권을 성우가 독점하게 돼 기존 소규모 운송 업체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성우 종합상운은 현재 소규모로 운송에 참여하고 있으며 물류비 절감 차원에 전국 체인망을 구성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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