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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경주시에 기획 문화국에 대한 98년 행정 사무 감사가 이뤄졌습니다.
경주시의 잘못된 예산 집행에 대한 의원들의 활발한 질의가 이어졌습니다.
김형일 기잡니다.
◀END▶
의원들은 경주시가 문화 엑스포 사업비로 경상북도에 25억원이나 경상 보조금 명목으로 잘못 지출해 수익금 배당을 전혀 받을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게다가 경주시에 감사 권한도 없다며 책임 소재를 물었습니다.
◀INT▶이진락 시의원
김백기 기획문화국장은 공무원들의 행정 착오로 예산이 보조금 형태로 잘못 지출됐다고 시인했습니다.
또 신평천 주차장 조성과 공공 근로 사업등 5개 부분의 긴급하지 않은 부문에 예비비가 잘못 산정되고 승인도 받지 않은 채 집행됐다고 밝혔습니다.
◀INT▶최학철 위원장.
-행정 사무 감사 특위-
또 의원들은 낮은 재정자립도에도 불구하고 경주시가 올들어 경영 수익 사업을 한 건도 실시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게다가 경주시의 소규모 주민 편익 사업비가 시가지에는 편성되지 않은 채 외곽지 읍면동에만 치우쳐 선거용 선심 사업이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의원들은 5억원대에 이르는
시장과 부시장 업무 추진비 사용 내역이 명확하게 공개되지 않고 있다며 내역 공개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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