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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열린 도정질의에서 자치단체장들의 잇따른 당적 이전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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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백31회 정기회에서 이상천의원은 도정질의를 통해 지난 6.4 지방 선거에서 한나라당으로 당선된 이원식 경주시장이 국민회의로 당적을 옮기는등 영덕 청송 청도 칠곡군수가 한나라당에서 무소속으로 당적을 바꾼 것은 직무상 여러가지 위반이 적발됐기 때문으로 추정하고 특별감사를 할 용의를 물었습니다.
이상천의원은 또 경상북도의 자매도시가 7개국 24개나 되는데도 경주 엑스포에 외국인 관광객은
3.3%인 10만6천여명에 그쳤다며 홍보 부족을 꼬집었습니다.
이의원은 이와함께 한일간의 새로운 어업 협정으로 어민들이 어려움을 겪는다며 획기적인 도예산 지원 방안을 물었습니다.
영양 출신인 박재원의원은 의성지구를 개발 촉진 지구로 지정할 용의에 대해, 이시하의원은 도립공원의 적자 폭이 커지는데 대한 대책을 질의했습니다.###(화면 받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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