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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철강공단내의 부도사업장에 상당량의 산업 폐기물이 방치돼 환경오염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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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환경출장소에 따르면 지난 10월말 현재 철강공단의 부도업체 수는 23개이며 이가운데 영남케미칼과 세진금속 등 9개 업체가 공장의 가동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또 이들 9개 업체에 방치되고 있는 산업 폐기물은 폐유가 27톤, 폐산 10톤, 폐석회와 오니 각각 5톤 등 모두 52톤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중에 폐유는 드럼통에 분진 등 일반폐기물은 플라스틱 용기 등에 담아 보관하고 있으나 관리인이 없어 관리부실에 따른 환경오염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환경출장소는 이에대해서 주기적으로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일부 업체에 대해서는 행정대집행을 실시해 폐기물을 처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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